온라인 쇼핑몰 창업 노하우 배워가세요
중랑구, 2월25일부터 3월22일까지 선착순 42명 접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인터넷 쇼핑몰을 통한 창업 희망자는 늘고 있지만 창업 과정은 녹록하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쇼핑몰을 어떻게 제작할지, 어떠한 솔루션을 선택해야 할지, 광고마케팅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해야 할지 등 결정사항들이 한 두가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25일부터 3월 22일까지 지역내 상공인과 온라인 쇼핑몰 창업을 원하는 구민을 대상으로 ‘전자상거래 교육’ 신청접수를 받는다.
구는 경기 불황 속에서도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고 편리한 전자상거래의 이용이 활성화됨에 따라 온라인 쇼핑몰을 창업하려는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인원은 선착순 42명. 중랑구 지역경제과에서 전화(☎2094-1277) 또는 방문신청을 받는다. 교육을 제대로 이수하기 위해서는 인터넷과 포토숍 사용이 초급 수준 이상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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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상공회가 후원, 무료로 진행되는 교육은 3월25일부터 4월5일까지 1일 2시간씩 총 2주간 관상복합청사내 구민전산교육장에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전자상거래의 기본구조 이해 및 제품판매 등록과 전략에 관한 것으로 ▲창업준비 과정 이해 ▲개인쇼핑몰 구축과 쇼핑몰 솔루션 상품등록 과정 ▲제품사진 촬영과 포토숍으로 편집 ▲온라인 기본판매전략과 파워셀러(Power-Seller) 성공사례 등이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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