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코스피가 오후 들어서 상승폭을 좁히며 1980선 초반에서 등락을 이어가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매수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장중 한때 약세로 돌아서는 등 상승 탄력은 제한적이다.


19일 오후 1시38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날대비 0.06(0.02%) 오른 1982.71을 기록 중이다.

개인이 홀로 325억원을 팔아치우고 있지만 외국인이 253억원, 기관이 148억원을 순매수해 지수를 견인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주 가운데는 기아차(2.10%)를 포함 현대차(1.19%), 현대모비스(1.01%)등 현대차 3인방의 오름폭이 크다. 현대중공업(0.7%), 신한지주(0.62%), SK텔레콤(0.29%), KB금융(0.13%)등은 강세다. 반면 LG화학(-1.8%), 삼성생명(-1.4%), 한국전력(-0.8%)등은 하락세다.

AD

업종별로는 은행(1.41%), 운송장비(1.02%), 의료정밀(0.68%), 종이목재(0.26%), 비금속광물(0.26%), 제조업(0.11%)등은 강세다. 보험(-0.7%) 포함 증권(-0.33%), 기계(-0.29%), 통신업(-0.35%), 유통업(-0.28%), 의약품(-0.27%), 전기가스업(-0.18%)등은 약세다.


이 시각 현재 4종목 상한가 포함 391종목이 오르고 있고 2종목 하한가 비롯 382종목이 내림세다. 106종목은 보합권이다.


구채은 기자 faktu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