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라서 좋아', 마지막회 13.5%··'유종의 미'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SBS 아침연속극 '너라서 좋아'가 비교적 높은 시청률로 종영, 유종의 미를 거뒀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너라서 좋아'의 마지막회 시청률은 13.5%(전국기준, 이하동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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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령별로는 여자 60대 이상에서 22%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광주에서 18.8%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나타냈다.
'너라서 좋아'는 지난해 9월 3일 첫 방송 시청률은 8.5%, 평균시청률(총 117회)은 10.3%를 기록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은 2013년 1월 10일 방영한 92회로 14.4%를 보였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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