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유난히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 창경궁 춘당지에 반가운 손님이 돌아왔다. 14일 서울 종로구 창경궁 춘당지에서 원앙들이 겨우내 묵은 때를 벗기며 봄을 맞이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돈 있어도 아무나 못 누린다"…진짜 '상위 0.1%'...
AD
백소아 기자 sharp2046@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