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아 친언니 공개/출처:민아 트위터

민아 친언니 공개/출처:민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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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걸스데이 멤버 민아가 친언니를 공개했다.


걸스데이 멤버 민아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저는 친할머니네 가는 중이에요. 크크크.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모두들"라는 글로 새해 인사를 건넸다.

그는 이어 "언니랑 같이 찍었는데 사진이 안 올라가네? 오랜만에 친한척 좀 했는데"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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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와 친언니는 차 안에서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특히 귀여운 인상의 민아와 달리 서구적인 이목구비를 지닌 언니의 미모가 눈에 띈다.

한편 걸스데이는 지난해 미니앨범 타이틀곡 'OH! MY GOD'과 디지털 싱글 '나를 잊지 마요'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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