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
9일 오전 7시경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한 식당에서 불이 나 식당과 옆 점포, 창고 등을 태워 30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4분 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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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식당에 난 불이 시장까지 번지지 않았고 인명피해도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식당 주인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박나영 기자 boh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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