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옥션(www.auction.co.kr)은 오는 7~8일 양일간 설 선물세트 마지막 특가 구매찬스 및 명절 전까지 상품을 받아볼 수 있도록 ‘당일배송 설선물세트’ 기획전을 연다.


유통업체들의 택배물량이 6일이면 대부분 마감되는 것을 감안해 미처 선물세트를 구매하지 못한 소비자들을 위한 행사로, 가공식품부터 신선식품까지 최대 56% 저렴한 가격에 무료배송으로 제공하는 명절 전 마지막 기회로 제공된다.

7일에는 ‘천안 성환배 특품 7.5kg(3만4900원)’을 오후 2시 입금 건에 한해, ‘참좋은 홍삼액100% 90mlx60포(5만9500원)’는 오후 3시 입금 확인 상품에 한해 명절 전에 받아볼 수 있도록 마련했다. 8일에는 ‘영광 법성포굴비 10미 1.3kg(5만7900원)’, ‘고급 남해안멸치 3종세트(1만9900원)’, ‘롯데햄 런천미트 1호 선물세트 200gx9캔(1만4900원)’ 등을 배송마감 시간 별로 최대 오후 10시까지 입금 확인 상품에 한해서 당일발송을 통해 명절 전에 받아볼 수 있도록 진행한다.


5대 광역시 및 서울·경기 등 수도권 지역 대상으로는 일부 상품을 주문한 날 바로 받아볼 수 있도록 ‘퀵배송 상품관’을 7일부터 10일까지 연다. ‘창평한과 호정가家 명인 화목세트(퀵비용포함 4만8900원)’의 경우, 5대 광역시는 7일까지, 수도권은 8일 내에 구매해야 퀵배송이 가능하다. ‘고려 6년근 홍삼정 건황 250gx4병(3만3800원)’은 7~9일 사이에는 전국적으로, 10일에는 서울지역에 한해서만 퀵서비스로 배송해준다.

이 외에도, 옥션내 ‘롯데마트 상품’ 구매 시 8일 오후 1시 이전 주문 상품에 한해 당일 발송 처리해주며, 매장 근거리 직배송의 경우 3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으로 받을 수 있다.


G마켓도 설을 앞두고 6일부터 8일까지 3일 간 ‘설 퀵&당일배송관’을 운영한다. 설 선물을 아직 준비 못한 이들을 위한 기획전으로 설 연휴 전까지 수령할 수 있는 빠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창평한과 명인세트’(4만8000원), ‘CJ 실속 G2호 선물세트’(9900원), ‘쟈뎅 원두커피백 4종 선물세트’(1만1900원) 등이 있다.


대형마트와 함께 배송 서비스를 진행하며 홈플러스 제품은 오후 1시, 롯데슈퍼 제품은 오후 5시, GS슈퍼마켓 제품은 오후 6시까지 주문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당일 발송한다.


11번가는 내달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설 완벽 배송’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페이지 내 우체국 택배를 이용하는 판매자 상품을 구매할 경우 설 전까지 배송해준다(단, 주문 마감일은 미정). 또한 마트11번가 내 롯데마트관, GS슈퍼마켓관에서 상품 구입 시 당일 배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설 선물세트 초특가 행사와 연휴기간 동안 생필품을 대폭 할인해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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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도 6일부터 8일까지 한우, 생선, 과일 등 신선식품 위주로 ‘퀵배송 기획전’을 진행한다. 또 한우선물세트를 20~30% 할인가에 막판 세일 판매한다.


옥션의 임학진 푸드팀장은 “6일까지 대부분의 유통업체의 명절 택배물량이 마감되면서 미처 선물을 구매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온라인몰마다 막바지 특가기획전 및 빠른 배송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정해진 시간 내에 주문 완료하면 할인가에 선보이는 선물세트를 명절 전 받아볼 수 있는 마지막 실속 기회로, 단 폭설로 인한 배송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되도록이면 서둘러 주문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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