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 다정한 가족사진 공개 "마치 화보 같아"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배우 정시아가 화보 같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정시아는 5일 트위터에 "준우 등원시키고 서우 재우고 이제 여유로운 혼자만의 시간. 내 인생에 있어서 가장 행복한 요즘. 부족한 나에게 하나님이 보내주신 가장 큰 선물 1, 2, 3호가 있기 때문에 아닐까. 그냥 엄마, 아내가 아닌 좋은 엄마, 좋은 아내가 되도록 노력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사진에는 정시아와 가족들이 침대에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남편 백도빈은 딸 서우 양을 번쩍 안아 올리며 행복함을 드러냈고 정시와아 아들 준우군은 사랑스런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한편 정시아는 지난 2009년 배우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