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안 안영미 등 ★ 10명 '스타애정촌' 4기 합류
[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SBS 설특집 '스타애정촌'이 남녀 스타 10명과 함께 다시 돌아왔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스타애정촌' 4기 남성 멤버로 원조 국민 아이돌 그룹 GOD의 데니안, 가수 출신의 배우 이켠, 오랜만에 컴백한 그룹 MC THE MAX(엠씨더맥스)의 미국 음악 영재 출신 제이윤,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서 오연서의 바람둥이 남자친구로 열연한 신인배우 김민수, 개그맨 박휘순이 출연한다.
또 여성 멤버로는 드라마 '아이리스' '동이' 등 다수 작품에서 사랑 받은 배우 김혜진,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김두한의 첫사랑 박인애로 열연한 배우 정소영,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 출연 이후 3년 만에 복귀한 송은채(강은비), 개그우먼 안영미 그리고 '남자의 자격-합창단' 편에서 천상의 목소리로 이슈를 모은 뮤지컬 배우 선우까지 결혼 적령기의 청춘 남녀 스타 10명이 애정촌에 입성했다.
강화도의 한 펜션과 분오리 저수지 등에서 진행된 '스타 애정촌' 촬영에서 심성민 PD는 "2013년 스타 애정촌 기수들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며 "연예인이라는 타이틀을 떼고 고군분투하는 스타들의 진솔한 모습과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사랑 앞에 순수하고 열정적인 스타들의 가슴 뛰는 이야기를 꼭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스타들의 러브라인과 사랑 때문에 울고 웃는 반전 스토리 오는 11일 오후 8시 40분 SBS 설특집 '스타 애정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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