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SK그룹주들이 최태원 회장 유죄 판결에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31일 오후 2시58분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5 15:30 기준 는 전일대비 5000원(2.82%) 떨어진 17만2000원을 기록 중이다. SK텔레콤 SK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17670 KOSPI 현재가 100,000 전일대비 1,200 등락률 +1.21% 거래량 805,874 전일가 98,8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SKT-엔비디아, AI 모델 개발 협력…독파모 협업 사례 공개 [클릭 e종목]"SK텔레콤, 올해 완벽한 실적 회복…목표가도 'UP'" 올해 이미 83% 올랐는데 여전히 '저평가'…더 오른다는 종목은[주末머니] 은 1000원(0.59%) 소폭 하락하고 있고 SK SK close 증권정보 034730 KOSPI 현재가 398,5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0.50% 거래량 224,469 전일가 396,5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사흘째 최고치로 마감…장중 6500선 '터치'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석화, 가격 인상축소·국내 우선공급 협조" AI로 재현…SK, 선대 말씀 이정표 삼아 '패기와 도전' 다짐 는 500원(0.48%) 오른 10만4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외 SK증권 SK증권 close 증권정보 001510 KOSPI 현재가 1,863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863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수익 제대로 키우려면 투자금 규모부터 키워야...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특징주]자사주 소각 앞둔 SK증권, 연일 강세...8%대↑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close 증권정보 000660 KOSPI 현재가 1,222,000 전일대비 3,000 등락률 -0.24% 거래량 3,127,857 전일가 1,225,0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조선주, 호실적에 AI 확장까지? 새로운 주도주로 부상하나 "같은 주식인데 왜 가격이 다르지?" 하이닉스도 '美상장 프리미엄' 붙을까[SK하이닉스 ADR 날개①] [SK하이닉스 ADR 날개②]"지분가치 희석 우려 타당…자금 효율성에 달려" , SK디스커버리 SK디스커버리 close 증권정보 006120 KOSPI 현재가 58,300 전일대비 600 등락률 +1.04% 거래량 16,808 전일가 57,7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SK이터닉스, 글로벌 투자사 KKR 인수 소식에 10%↑ SK플라즈마, 튀르키예에 1100억 기술수출…"역대 최대 규모" SK케미칼, 경남제약과 '노즈알' 공동판매…"약국 영업 강화" 은 1% 미만 강보합세를 나타내고 있고 SK네트웍스 SK네트웍스 close 증권정보 001740 KOSPI 현재가 5,680 전일대비 200 등락률 +3.65% 거래량 2,005,616 전일가 5,48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SK네트웍스, 최신원 명예회장 선임…경영 멘토·사회공헌 집중 이호정 SK네트웍스 대표 "주주에게 지속적 이익 돌려주는 회사 만들 것" SK네트웍스,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주주가치 제고 , 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 close 증권정보 096770 KOSPI 현재가 132,900 전일대비 300 등락률 -0.23% 거래량 445,814 전일가 133,2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SK이노베이션 E&S, 해킹 은폐' 의혹 제기에 "ESG보고서에 공표" 해명 [클릭 e종목]"SK이노베이션, 호르무즈 봉쇄로 기업가치↑" [실전재테크]방산·조선주…중동 포화 속 '수주·마진' 터진다 은 약보합권에 머무는 등 그룹주들이 혼조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1부는 최태원 SK 회장과 최재원 수석부회장 등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최 회장이 선급금 명목으로 계열사로부터 교부받은 487억원 횡령 혐의에 대해 유죄로 인정된다고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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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최 부회장에 대해서는 "관련 진술 신빙성이 없다"는 이유로 무죄 판결했다.


앞서 검찰은 지난 2008년 말 동생인 최 부회장과 공모해 SK텔레콤 등 SK그룹 계열사 18개사가 베넥스에 투자한 2800억원 가운데 497억원을 빼돌린 혐의로 최 회장을 불구속 기소했다.


김소연 기자 nick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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