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탄3', 생방송 진출 추가 합격자 4人 공개 '기사회생'
[아시아경제 황원준 기자]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 시즌3'(이하 위탄3) 첫 생방송 무대에 기사회생한 4명의 추가 합격자가 공개됐다.
25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위탄3'에서는 12명의 합격자 외에 4명의 추가 합격자가 발표됐다.
이날 공개된 박우철, 소울슈프림, 한기란, 조선영 등은 자신들의 합격 소식에 기뻐하면서도 다음 라운드 진출에 대한 강인한 의지를 보였다.
10대 그룹의 박우철은 "생방송에 다시 올려준 용감한형제 멘토님께 감사하다. 가진 것이 자신감밖에 없으니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20대 여자 그룹의 한기란은 "지금까지 보여드리지 못했던 모습들을 보여 주겠다"고 전했으며, 소울슈프림은 "탈락했다가 구제가 됐기 때문에 오늘은 절대 떨어지지 않겠다는 각오로 생방송 무대에 임하겠다"고 포부를 다졌다.
끝으로 25세 이상 그룹의 조선영은 "항상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했다. 또 다른 도전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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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탄3'는 오디션 프로그램 최초로 심사위원제를 폐지하고 각 그룹에서 가장 적은 문자를 받은 한 팀이 탈락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한편 '위탄3' 생방송 무대에서는 16팀의 참가자 중 4팀이 첫 무대에서 탈락하게 된다. 각 그룹에서 문자를 적게 받은 하위 2팀 중 멘토의 선택으로 한 팀씩 탈락자가 발생하게 된다.
황원준 기자 hwj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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