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현대홈쇼핑은 26일 밤 10시 40분부터 65분동안 스위스 프리미엄 브랜드 ‘포낙 보청기’(93만원, 12개월 무이자 할부, 일시불 결제시 89만원) 2차 방송을 진행한다. 첫 론칭 방송에서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1주일만에 2차 방송을 편성했다.


지난 20일 홈쇼핑 업계 최초로 선보인 ‘포낙 보청기’는 일요일 자정이 넘은 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3천 200여 콜이 넘는 상담전화를 기록했으며 3억원이 넘는 주문액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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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상품을 구입한 고객의 연령대를 살펴보니, 50~60대 이상 고객들의 구매 비율이 47%로 현대홈쇼핑 평균보다 무려 12% 높게 나타났다. 홈쇼핑 고객의 주 타겟층이 30~40대인 것을 감안하면 부모 세대를 위한 효도선물용 뿐 아니라, 자신이 직접 착용할 보청기를 구입한 중장년층 비중이 상당수를 차지했다.


이와 같은 인기에 힘입어 현대홈쇼핑은 26일 토요일 밤, 황금시간대로 불리는 10시 40분에 2차 앵콜 방송을 진행한다. 전세계 보청기 점유율 1위 브랜드 포낙에서 출시한 ‘Audeo S SMART Ι’ 보청기는 4채널 CRT(Canal Receiver Technology)형 보청기로 동일 사양의 4채널형 보청기 가격이 100만원 중·후반대인 반면, 포낙 ‘Audeo S SMART Ι’는 일시불 결제시 89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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