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2일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서 공연...관람료 1만원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양천구(구청장 권한대행 전귀권)는 고품격의 문화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세종문화회관과 연계, 2월1일부터 2일까지 모차르트의 오페라 '마술피리'로 구민을 찾아간다.


모차르트의 대표적 오페라인 '마술피리'하면 소프라노의 역량이 빛을 발하는 ‘밤의 여왕의 아리아’가 제일 먼저 떠오를 것이다. 빛과 어둠 사이에서 진실을 찾아가는 사람들의 흥미로운 이야기로 세종문화회관에서 12회 전석 매진을 기록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공연이다.

오페라 '마술피리' 공연

오페라 '마술피리'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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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주민들에게 양질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문화향유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세종문화회관과 함께 이번 공연을 추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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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2월1일 오후 7시30분과 2일 오후 3시, 7시30분 총 3회에 걸쳐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관람료는 1만원이다.


양천문화회관 홈페이지(www.yangcheonart.go.kr)를 통해 전 좌석 예약제(1인 당 4매)로 운영되며, 티켓은 공연시작 1시간 전부터 예약자에 한해 1층 매표소에서 배부한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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