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외국인 근로자 주거환경 개선 봉사
[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 현대건설 신입사원 200여명은 23일 경기도 남양주시 소재 외국인 근로자 숙소를 찾아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현대건설 현대건설 close 증권정보 000720 KOSPI 현재가 168,300 전일대비 6,600 등락률 -3.77% 거래량 989,600 전일가 174,900 2026.04.22 12:43 기준 관련기사 아파트야? 테마파크야? 돌출테라스에 무인셔틀까지…'공사비 5.5조' 압구정3구역 대안설계 "대형 원전 수주한 현대건설, 목표가↑"[클릭 e종목]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신입사원들은 지난 9일에 이어 이날 외국인 근로자 숙소 20여 가구를 찾아 도배 및 장판교체, 집 안팎 청소, 벽화 그리기 등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2010년부터 시작한 신입사원 사회봉사활동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입사원들이 '이웃사랑의 마음'을 갖고 다문화 사회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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