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쎌, 경영권 이양 순조..중도금 조기 지급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한성크린텍 한성크린텍 close 증권정보 066980 KOSDAQ 현재가 1,468 전일대비 146 등락률 -9.05% 거래량 857,587 전일가 1,614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한성크린텍, 차세대 초순수 국책과제 선정…반도체 인프라 경쟁력 강화 한성크린텍, 삼성 반도체 수처리공정 80억 수주…"AI·HBM 호황 지속적 매출 확대 기대" 한성크린텍, SK하이닉스 Y1 프로젝트 119억 수주…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수요 본격화 은 22일 경영권 인수자측인 ㈜리치커뮤니케이션즈(이하 리치컴즈)가 당초 24일로 예정돼 있던 중도금 일정을 앞당겨 21일에 경영권과 관련된 지분 46만주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리치컴즈는 경영권양수도 계약시 취득한 93만주와 추가 취득한 46만주를 포함해 139만주를 보유하게 됐다.
윤종선 하이쎌 대표이사는 “인수자측이 경영권 안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어 중도금 일정을 앞당겨 진행한 것”이라며 “중도금 일정까지 차질없이 진행됐기 때문에 경영권 이양은 순조롭게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되며, 회사는 신속히 인수절차를 끝내고 사업정상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 및 인쇄전자 사업 가속화에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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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자측 관계자는 “회사 보유현금을 통해 인수자금을 집행하고 있기 때문에 잔금지급까지 현금 유동성에 전혀 문제가 없다”면서 “하이쎌 경영권 지분을 담보로 인수자금을 조달하는 등의 경영권 안정을 저해하는 행위는 결코 없을 것”이라고 단호히 말했다.
이번 하이쎌 경영권 인수절차는 계약에 따라 주주총회 전날까지 잔금 35억원을 지급하고 잔여주식 818,450주를 취득하면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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