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해군관사 조감도

진해 해군관사 조감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대우산업개발㈜이 667억원 규모의 진해 해군관사 턴키(설계시공 일괄입찰) 공사를 컨소시엄 형태로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진해 해군관사 건립공사는 경남 창원시 진해구 풍호동 305번지 일대에 70㎡ 310가구, 84㎡ 190가구로 구성된 군인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공사다. 경상남도 창원시가 발주했다.

총 667억원 중 대우산업개발 지분은 15%로 약 100억원이다. 주간사는 신동아건설(40%)이고 광득종합(25%), 삼전건설(20%) 등도 컨소시엄에 참여했다.

AD

대우산업개발 관계자는 "연초에 공공부문에서 연이은 수주 낭보가 날아들었다"며 "그동안 민간주택사업에 편중됐던 사업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 안정된 사업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올해 대우산업개발은 인천시 남구 도화동 일원에서 인천도시공사가 발주한 250억원 규모의 '행정타운 및 제물포스마트타운' 건설공사를 수주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