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도 안 혼났던 만화책…"읽으면 오히려 칭찬 받았던 그 책"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읽어도 안 혼났던 만화책'이 네티즌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읽어도 안 혼났던 만화책'이라는 제목으로 여러개의 만화 표지를 모은 사진이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만화책 '뚱딴지 만화일기', '또복이 만화일기', '까불이 만화일기', '코망쇠 만화일기', '꺼벙이 만화일기', '허생전' 등 교훈이 담긴 내용의 만화책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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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글을 올린 게시자는 이 만화책들은 교훈이 담긴 내용은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그린 책이라며 읽더라도 선생님께 전혀 혼나지 않았었다는 설명이다.
한편 읽어도 안 혼났던 만화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도 어렸을 때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난다", "선생님이 권장했던 그 만화책", "지금 봐도 재미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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