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사모펀드 실버레이크는 PC제조업체 델 인수에 필요한 차입금 150억달러를 거의 다 확보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7일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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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디스위스, 로얄뱅크오브캐나다, 바클레이, 뱅크오브아메리카 등은 차입 매수를 시도할 입찰 후보군에 빠르면 이날 중에 거래 조건 등을 통지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는 다음주쯤 거래 성사 여부가 알려질 것이라고 밝혔다.


나주석 기자 gongg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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