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사모펀드업체들이 PC제조업체 델 인수에 나섰다는 소식의 영향으로 14일(현지시간) 미국 주식시장에서 델 주가가 급등했다고 CNBC가 보도했다.


한 때 개별 종목 서킷 브레이커까지 걸렸던 델 주식은 다시 거래가 복귀된 상황으로, 현재 주가가 전거래일에 비해 12.78% 오른 12.2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AD

블룸버그TV에서 처음 제기된 사모펀드의 델 인수 가능성과 관련해 델 측은 확인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모펀드가 델을 인수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장중 한 때 델의 주가는 전일보다 17.9% 이상 올라 12.83달러에 이르기도 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