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 이선구 감독의 출사표 '좋은 외국인 선수 들어와 성적 좋을 것!'";$txt="";$size="400,553,0";$no="201210301043535993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인천=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3연승으로 선수들이 방심한 것 같다."
이선구 감독이 이끄는 GS칼텍스가 3일 인천 도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2-2013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흥국생명에 0-3으로 완패했다. 슈퍼 루키 이소영이 16점을 올렸지만 주전 대부분이 한 자릿수 득점에 그쳐 연승 행진에 제동이 걸렸다.
이선구 감독은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베띠가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3연승을 기록하면서 선수들이 자만한 것 같다"라며 "그동안 보여준 우리 팀 특유 수비력과 끈기가 많이 무너졌다"라고 평가했다.
이날 승점을 얻지 못한 GS칼텍스 10승5패(승점 29)로 선두 기업은행(승점 38)과 격차를 좁히지 못하고 3라운드를 마쳤다. 이 감독은 "작년에도 마찬가지였고 우리 팀은 항상 여유가 없었다"면서 "아직 후반기 4,5,6 라운드가 있고 변수는 여전히 남아있다. 베띠가 복귀하고 정상 전력을 가동하면 충분히 역전 가능성은 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결과를 기다리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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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순 기자 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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