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수영·윤아, 웨딩드레스 입고 EXO와 공연 '순백의 여신'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소녀시대의 '써수윤' 써니 수영 윤아가 웨딩드레스를 입고 특별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1일 오후 방송된 MBC 신년특집 ‘소녀시대의 로맨틱 판타지’에 출연해 Bruno Mars의 ‘Marry you’란 곡을 열창했다.
이날 세 사람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순백의 신부가 됐다. 특히 소속사 후배 EXO의 수호 세훈 찬열은 멋진 턱시도를 입고 아름다운 세명의 신부의 신랑이 돼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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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소녀시대 멤버들은 수영과 서현을 현모양처감으로 꼽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소녀시대는 컴백에 대한 부담감, 팬들을 만날 설렘, 신곡 'I Got a Boy'와 'Dancing Queen'을 준비하며 벌여졌던 에피소드 등을 공개했다. 이어, 여자들의 수다에서 어김없이 등장하는 연애와 사랑이야기 또한 빠지지 않았는데, 멤버들은 각자가 꿈꾸는 ‘이상형’과 ‘로맨틱 판타지’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솔직하게 털어 놓기도했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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