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DB대우증권 직원들이 지난 19일 바스콩고(Bas Congo)지역을 방문해 학용품을 전달했다.

▲ KDB대우증권 직원들이 지난 19일 바스콩고(Bas Congo)지역을 방문해 학용품을 전달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KDB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close 증권정보 006800 KOSPI 현재가 67,7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2.03% 거래량 3,165,522 전일가 69,1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장 초반 6500 찍은 코스피, 하락 전환…SK하이닉스도 약세 기회를 충분히 살리려면 넉넉한 투자금이 필수...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기회가 왔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은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DR콩고)에서 학교기부와 학용품을 전달하는 기부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KDB대우증권 직원들이 DR콩고의 유엔세계식량계획(WFP)을 방문해 ‘KDB대우증권 학교’ 현판 전달과 함께 시작됐다.

KDB대우증권이 기부한 학교는 700여명의 학생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루붐바시지역에 건축 중이다. 학교가 완공되면 ‘KDB대우증권 학교’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된다. 또한 KDB대우증권 직원들은 멘카오마을과 몽가타마을 및 바스콩고 등을 들러 학용품도 전달했다.

AD

김기범 KDB대우증권 사장은 “이번 기부로 DR콩고 아이들에게 교육기회를 조금 더 줄 수 있게 돼 기쁘다”며 “KDB대우증권은 해외진출 강화 전략에 따라 사회공헌활동도 글로벌화한다는 의미에서 아프리카 구호사업과 같은 해외봉사활동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DB대우증권 직원들은 봉사활동기간 중 DR콩고의 한국대사관과 코이카(KOICA)사무소를 방문하는 일정도 가졌다. DR콩고는 탄자니아, 앙골라 등과 접해있는 나라로 아프리카에서 3번째로 국토면적이 크며, 풍부한 광물자원과 광활한 영토를 갖고 있다.


구채은 기자 faktu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