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24일 일본 주식시장이 아키히토(明仁) 일왕의 생일로 휴장한 가운데 중국 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소비재 관련주들이 약세였지만 자동차와 기술주들이 오르며 상승세를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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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대비 0.27% 오른 2159.05로 장을 마쳤다. 상하이자동차가 2% 상승했고 SAIC자동차도 0.9% 올랐다. BOE테크놀로지는 2주내 최대 상승폭을 보였다.


다종 보험의 우칸 펀드 메니저는 "이번달 들어 랠리가 계속되고 있다"며 "매수 심리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조목인 기자 cmi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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