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18대 대통령 선거일인 19일 오후 4시 현재 전국 투표율이 65.1%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2007년 17대 대선의 최종 투표율(63.0%)을 넘어선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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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까지 투표를 마친 유권자는 전체 4181만6918명(부재자 포함) 가운데 2637만2397명이다.


지역별로는 광주의 투표율이 70.4%로 가장 높다. 가장 낮은 곳은 서울(62.1%)이다.

김효진 기자 hjn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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