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올해 신한카드는 기름값, 자동차 정비 등에 특화된 카드로 인기를 끌었다. '신한 RPM카드 PLATINUM#(플래티늄샵, 이하 RPM카드)'가 바로 그것.


이 카드는 전월 실적에 상관없이 전국 모든 주유소에서 리터당 100원을 적립해주고, 기존 하이포인트(HI-POINT) 기반의 높은 포인트 적립과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다.

이 카드에서 'RPM'은 본래의 뜻인 '분당 회전수'에다 'Rapid Point Machine', 강력한 포인트 적립혜택이라는 의미를 더했다.


주유 서비스와 포인트 적립에 강력한 카드라는 의미다.

전월 이용실적에 상관없이 전국 모든 주유소에서 주유 시 리터당 100원을 적립해 주며, 전국의 차량 정비소 및 타이어샵과 롯데/현대 백화점, 이마트ㆍ홈플러스 등 특별가맹점에서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1%에서 최고 5%의 포인트를 적립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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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티늄급의 고품격 서비스도 탑재하고 있다. 전국 주요 중심가의 주차장과 KTX주요 역사 주차장에서 월 최대 3회까지 무료주차 서비스를 제공하고, 인천공항 발렛파킹을 월 3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주요 패션/요식 거리에서 이용금액의 2% 추가적립이 가능하고 40여개 호텔에서 식음료와 객실 할인도 가능하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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