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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무, 박명수 실수담 폭로 "마네킹을 미녀로 착각"

최종수정 2012.11.22 13:18 기사입력 2012.11.22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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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실수담/출처:MBC 기분 좋은날

박명수 실수담/출처:MBC 기분 좋은날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개그맨 한무가 박명수 실수담을 폭로했다.

22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는 배우 한무 이수나 이동준 김한국이 출연했다. 이날 한무는 무명시절 박명수가 저질렀던 실수를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한무는 "박명수가 눈이 정말 나쁘다. 박명수 무명시절 얘기다. 비가 오는 날 차를 끌고 나갔는데 여자가 미니스커트를 입고 히치하이킹을 하고 있었단다"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의 친절에 여자는 대답대신 계속 인사만 했다. 화가 난 박명수는 '나 나쁜 사람 아니다. 개그맨 박명수다'고 전했지만 답이 없어서 차안에서 내렸다. 자세히 보니 여자가 아니라 마네킹 로봇이 인사를 하고 있었던 것 이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허당 박명수" "한무 진짜 웃겼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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