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1회 삶의 향기 동서문학상 시상식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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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동서 동서 close 증권정보 026960 KOSPI 현재가 26,750 전일대비 150 등락률 -0.56% 거래량 77,075 전일가 26,9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이재현·서경배도 제쳤다…유통업계 새 주식왕은 '38세 창업자' 동서식품, '맥심' 커피믹스 포장재에 멸균팩 재활용지 활용 [오늘의신상]"묵직한 초콜릿향"…'카누 바리스타' 신제품 식품은 제11회 삶의 향기 동서문학상 시상식을 지난 20일 중구 소공로에 위치한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삶의 향기 동서문학상 대상작은 전성옥씨의 소설 '늙은 뱀 이야기'로 선정됐다. 이외에도 시 부문에서는 임미형씨의 '모시옷 한 벌', 수필부문에선 김경희 씨의 '스타킹', 아동문학 부문에서는 이영하씨의 '하늘에 닿은 종이비행기'가 수상 단상에 올랐다.

이날 시상식에는 정종명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김홍신 작가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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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을 수상한 전성옥씨는 "지금까지 삶은 딸로서 부인으로서 어머니로서 살아왔기에 이제는 나를 찾는 삶을 살고자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기대 밖의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안경호 동서식품 홍보팀 실장은 "소비자들이 이번 해 문학상에 보여주신 많은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문학에 꿈이 있는 소비자들의 날개가 될 수 있도록 동서식품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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