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톤 사각룡 화석, 캐나다서 발견 '머리에 4개 뿔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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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2톤 사각룡 화석이 발견됐다.


지난 9일(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캐나다 과학자들이 앨버타주에서 발견된 화석을 재검토한 결과, 머리에 4개의 뿔을 가진 2톤 사각룡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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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초식공룡의 몸길이는 약 6미터이며 무게는 2톤에 뿔을 무기처럼 휘둘른다고 추측된다. 척추고생물학자 마이클 라이언 박사는 약 8000만년전 북미 일대에 서식한 이 대형 각룡류는 급격하게 진화된 형태를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이에 2톤 사각룡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기하다", "정말 크네", "정말 진짜야?"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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