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11월의 첫날, 전국은 올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기록하며 초겨울 문턱에 접어들었다. 겨울은 다이어트를 하기에 가장 좋으면서도 가장 힘든 계절이다.


날씨가 추워질수록 기초대사량이 10% 증가해 운동 효과는 더 커지지만 반대로 추위에 활동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운동량이 적어져 더 쉽게 살이 찔 수도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겨울 운동을 게을리 할 수는 없는 법. 하루가 멀다 하고 인터넷에 공개되는 연예인들의 슬림한 바디라인과 다이어트 식단은 긴장을 늦출 수 없게 한다.


◆겨울철 실내&실외운동 필수품…패션 아이템

피트니스 클럽이나 야외에서 운동을 하기로 마음먹었다면 챙겨가야 할 아이템들이 더 있다. 격렬한 운동에도 습기가 차지 않아 보송보송한 발을 만들어주는 기능성 양말과 환경호르몬, 세균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물병이 바로 그것.


드라이맥스 양말은 2중 레이어의 특수 섬유로 제작되어 처음처럼 건조한 발 상태를 유지시켜주며, 섬유 속의 향균제가 악취 발생까지 막아준다. 특히 러닝ㆍ워킹ㆍ하이킹 등 다양한 운동 목적에 특화된 디자인으로 나만의 양말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장점.


또한 아이언맨과 베컴이 선택한 스타일리쉬한 코워터 물병은 감각적인 디자인뿐만 아니라 운동시에도 편안하게 휴대할 수 있는 인체공학적 디자인, 세균 Free, BPA Free의 친환경 소재 등으로 어른과 아이 모두 안심하고 쓸 수 있다.


◆먹고 바르면서 날씬해진다…뷰티 아이템


운동을 통해 칼로리를 소모했다면 그 다음에는 뷰티 아이템의 힘을 빌려 좀 더 효과적으로 몸매 가꾸기에 돌입해보자. 더마콜의 엔자 슬림 젤은 해조류, 카페인, 로즈마리 오렌지 등의 식물성 핵심 성분으로 바디에 순하게 작용하여 고르지 못하고 울퉁불퉁한 피부결을 정리해 매끈한 바디라인을 만들어주는 쉐이핑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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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조절에 도움을 주는 이너 뷰티 아이템도 있다. 스위스에서 온 산콤의 과일 맛 카라멜은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들어있어 간식이 생각날 때, 회식 및 폭식이 걱정되는 저녁 시간에 물과 섭취하면 포만감을 주어 식이 조절에 도움을 준다.


다이어트 전문 뉴트리셔니스트 마린 라로쉬의 처방이 담긴 킬로오프는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열매에서 추출한 성분이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하고 순식물성 유효성분들이 항산화 효과, 신진대사에 영향을 주어 요요 없이 건강하게 체지방을 감소할 수 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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