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허리케인 샌디가 강타하면서 전력이 중단된 뉴욕 맨해튼에서 3일까지 전력 복구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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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뉴욕시에 전력을 공급하는 콘솔리데이티드 에디슨(Com ed)사는 오는 3일까지 전력 공급이 안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하에 있는 전력 시스템을 2~3일 모두 복구한다는 계획이다. 수해 피해를 입은 일부 소비자들이 전력 복구가 지연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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