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예금보험공사가 토마토2저축은행 등 저축은행 3곳을 부실 금융기관으로 추가 지정했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예보는 최근 이 같이 결정하고 토마토2저축은행을 다음달 중 영업정지시킨 후 가교저축은행으로 계약 이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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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교저축은행은 부실 저축은행의 자산과 부채를 건전화해 매각하기 위해 만든 저축은행이다.


예보는 부실 금융기관으로 지정된 다른 저축은행 2곳도 12월께 영업정지할 것으로 전해졌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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