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주간추천종목]한화투자증권
◆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40,500 전일대비 23,500 등락률 +10.83% 거래량 5,856,267 전일가 217,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3분기 매출액은 12조7896억원, 영업이익은 2244억원으로 예상. 사업부별로는 HE사업부 매출액은 2분기 대비 1.8% 증가할 것으로 예상, MC사업부 매출액은 2분기 대비 10.7% 증가할 것으로 예상, HA사업부 매출액은 2011년 3분기 대비 7.2% 증가하고, AE사업부 매출액은 2011년 3분기와 비슷한 수준의 매출액이 예상
전략폰 ‘옵티머스 G’를 통해서 한국, 일본, 미국 LTE 스마트폰 시장 공략. 옵티머스G는 세계 최초로 퀄컴의 쿼드쿼어 프로세서 ‘스냅 드래곤 S4 프로’과 커버유리완전 일체형 터치스크린 내장한 IPS LCD패널을 탑재했으며 한국, 일본, 미국 통신사에 공급될 예정. 연말 4G LTE망이 미국 전역을 커버할 예정
◆ 삼성E&A 삼성E&A close 증권정보 028050 KOSPI 현재가 50,600 전일대비 4,100 등락률 -7.50% 거래량 2,899,526 전일가 54,7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가 왔는데 투자금이 부족하다면? 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삼성전자, 호암재단에 38억원 기부…기부금 총액은 50억원 기회를 살려줄 4배 주식자금? 금리는 합리적인 연 5%대 =경쟁업체 대비 UAE 움 알룰루 유전개발, 자메이카 FSRU 등 적극적인 시장 개척의 노력이 진행 중인 것으로 판단됨. 최근 8억4000억 달러 규모의 볼리비아 비료공장 수주한데 이어, 캐나다 오일샌드 등도 추진 중. 전 세계적으로 활발하게 영업활동 전개해 가고 있음
기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활발하게 신시장.신상품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이는 향후 성장성과 수익성 회복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됨
◆ KB금융 KB금융 close 증권정보 105560 KOSPI 현재가 155,6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0.26% 거래량 1,530,297 전일가 15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Why&Next]4대 은행장, 주가 110% 올리고도 '가시방석'…연말 임기만료 앞 '근심' 이유는 李 "약탈금융"…신한카드·하나은행 '상록수' 채권매각(종합) 중동발 부실 위험 커지는데…주주환원 확대 경쟁 나선 은행권 =ING생명 인수를 통해 비은행 부문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최근 개선되고 있는 경영효율성을 감안하면 과거의 리딩컴퍼니로서의 위상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현재 ING생명 현황을 감안한 ROE 개선효과는 0.5%p(조달금리 3.5% 가정) 수준이지만, 장기적으로 KB금융과의 시너지효과를 감안하면 비은행부문 경쟁력 제고에 매우 긍정적으로 판단. KB금융이 ING생명을 인수하면 기존 KB생명과 합쳐 운용자산 규모는 빅3(삼성, 대한, 교보)에 이어 업계 4위로 뛰어오르게 됨
◆ SIMPAC SIMPAC close 증권정보 009160 KOSPI 현재가 6,560 전일대비 60 등락률 +0.92% 거래량 235,189 전일가 6,5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신생PE 블루리프, 잇따라 바이아웃 딜 성공…‘뒷배’ 덕분? SIMPAC, 1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식탄계약 체결 SIMPAC, 주당 200원 현금배당 결정 =공작기계 업황 부진에도 불구하고 신흥국의 자동차 수요 확대와 미국의 경기회복으로 수출이 크게 증가하면서 동사의 신규 수주가 올해 1월부터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2012년에도 사상최대의 수주잔고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수익성이 높은 대형 프레스에 진출하여 인도업체와 수주계약을 체결 한데 이어 일본으로 추가 이어지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음. 또 내년 IT세트업체들의 OLED TV투자가 전망되면서 동사의 관련 프레스 매출 역시 확대될 것으로 기대.
동사는 시총 77% 수준의 현금확보와 우량한 재무구조, 사상최대 실적에도 불구하고 2012년, 13년 P/E가 각각 5.4배, 4.7배 수준으로 저평가되어있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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