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로밍 서비스 장애..사용자 불편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일본 통신 업체 NTT 도코모에서 서비스 장애가 발생하면서 현지에서 로밍 서비스를 이용하는 국내 사용자들도 불편을 겪고 있다.
14일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는 일본에서 로밍 서비스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내용의 글이 계속 올라오고 있다.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61,8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331,383 전일가 61,800 2026.04.23 14:54 기준 관련기사 올해 이미 83% 올랐는데 여전히 '저평가'…더 오른다는 종목은[주末머니] 미토스發 '보안 쇼크'…"AI 공격에 AI로 방어해야" '미토스' 보안우려에 과기정통부, 기업 정보보호최고책임자 긴급 소집 등 NTT 도코모와 로밍 제휴를 맺은 국내 통신사는 도코모의 서비스에 장애가 발생해 현지에서의 로밍 서비스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KT는 NTT 도코모 외에도 소프트뱅크 등과도 로밍 제휴를 맺고 있어 사용자들이 소프트뱅크 망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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