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새내기주인 나노스가 상장 첫날 급등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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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9시19분 현재 나노스는 시초가 대비 7700원(8.30%) 오른 1만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노스는 공모가 7000원보다 높은 928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다.


나노스는 IR 필터, 카메라모듈 등을 생산하는 안경, 사진장비 및 기타 광학기기 제조업체로 삼성전기, 파트론 등이 주요 거래처다. 지난해 매출액 431억원, 세전순이익 45억원을 달성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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