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트프리젠, 44억원 규모 소송 패소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6 15:30 기준 은 원고 강갑진이 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44억원 규모 대여금 채권 요구 소송에서 패소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리엔트프리젠이 원금 및 연 20%의 이자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회사 측은 "즉시 항소장을 제출했으며 추가 증거를 확보해 적극 대응 하겠다"고 밝혔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