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원시장 찾은 마포구 공무원들

망원시장 찾은 마포구 공무원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1국 1시장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매월 둘째, 넷째 주 금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AD

13일 ‘1국 1시장 자매결연’에 따라 망원시장, 마포농수산물시장, 망원동월드컵시장, 서교시장, 마포·공덕시장을 찾아 장보기에 나섰다.


박종일 기자 dre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