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골든브릿지캐피탈은 7일 서울 충정로3가 소재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개최하고 신광섭 전 골든브릿지투자증권 경영관리본부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신광섭 대표이사는 지난 2003년 4월 골든브릿지금융그룹에 입사한 이래 골든브릿지 이사, 골든브릿지금융그룹 CFO, 골든브릿지투자증권 IB본부장과 경영관리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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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대표이사는 "여러가지로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면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해 강소금융의 비전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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