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소외계층 아동 여수엑스포 초청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현대자동차가 평소 문화공연 관람 기회가 적은 저소득층, 결손가정 등 소외계층 아동 1000명에게 1박 2일간 여수 엑스포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초청 이벤트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연계된 소외계층 아동과 지난 3월에 시작한 현대차의 소년소녀가장 성장지원프로그램 '드림투게더 멘토링 캠페인’에 참여하는 학생 등 총 1000명을 대상으로 5일과 19일 2차수로 나눠 진행된다.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41,0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0.92% 거래량 747,125 전일가 546,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풍력주에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이제는 실적까지?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는 초청 아동들에게 1박 2일간 각 나라의 해양 산업에 대한 미래와 비전을 볼 수 있는 여수 엑스포 관람을 지원하고 기념품도 제공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현대차는 2010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사랑나눔 수호천사 캠페인 등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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