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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민, 연봉 3억 원에 대한항공과 3년 재계약

최종수정 2018.09.12 17:17 기사입력 2012.05.1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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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흥순 기자]대한항공 김학민(29)이 프로배구 최고 연봉으로 구단과 재계약했다.

2012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김학민은 지난 1일부터 열흘간 진행된 원 소속팀과의 1차 협상에서 팀 잔류를 선택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당시 구단 사정상 미 공지된 김학민의 계약조건이 계약기간 3년, 연봉 3억 원이라고 14일 발표했다.
연봉 3억 원은 남녀 통틀어 최고 대우다. 2010년 박철우가 삼성화재 이적 당시 3억 원을 받았지만 현재는 2억5천만 원으로 연봉이 삭감됐다.

한편 남자배구대표팀 멤버로 프랑스 전지훈련 중인 김학민은 18일부터 열리는 2012월드리그 국제남자배구대회 출전을 위해 16일 이탈리아 피렌체로 이동한다.


스포츠투데이 김흥순 기자 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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