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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우 위한 콘서트 20일 법원서 열려

최종수정 2012.04.21 14:03 기사입력 2012.04.20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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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자폐아 후원모임인 밀알천사가 주관하고 한국정책방송, 국방방송이 후원하는 음악 콘서트가 20일 서울고등법원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콘서트는 자폐아와 가족,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공감하는 축제의 장으로 기획됐다. 행사는 '자폐아의 이해'와 '자폐아와 가족들의 일상 소개', '축하 메시지', '축하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축하공연에서는 가수 박완규와 박효신, KCM 등이 공연한다. 그 외에도 장애인과 비장애인 색소폰 연주팀 및 푸른초장 브라스밴드의 공연이 이어진다.

행사 관계자는 "편견을 딛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장애인들의 노력과 활약상을 전달하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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