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새벽3시, 레알 마드리드 vs FC바르셀로나

[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디지털위성방송 KT스카이라이프(사장 문재철)의 HD스포테인먼트채널 SkyEN(SkyLife HD 50번)이 22일 새벽3시(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와 FC바르셀로나의 경기인 엘클라시코를 국내 생중계한다.


양 팀은 오는 22일 새벽 3시(한국시간) 바르셀로나의 홈구장 캄프 누에서 맞대결을 벌인다. 금세기 최고의 라이벌’로 꼽히는 호날두와 메시의 골 대결로, 프리메라리가 사상 한 시즌에 두 선수가 40골 고지에 오른 것이 처음이다. 두 선수의 득점경쟁과 우승컵의 향방이 걸린 시즌 최고의 명승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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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EN에서는 생중계 전날인 21일 오전6시부터 '엘클라시코 데이'로 특집편성해서 프리메라리가 16R 엘클라시코와 슈퍼컵 등 지난 경기를 방영한다.


또 22일까지 SkyEN 엘클라시코 생중계 기념 응원영상 이벤트와 '내가 출석 챔피언 이벤트'를 홈페이지(www.skyentv.com)와 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한다.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XBOX와 유럽리그 전문잡지 더 챔피언을 제공한다.

심나영 기자 s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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