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채권단이 워크아웃 중인 우림건설을 대상으로 6200억원 규모의 출자전환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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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은행권에 따르면 채권단은 6200억원 규모(채권액 비율 86%) 출자전환과 신규자금 430억원 지원 등을 담은 '우림건설 채무 재조정 및 유동성 지원 방안'을 발의했다.


우림건설 채권단은 우리은행(24.2%) 국민은행(23.4%) 농협(13.7%) 산업은행(6.9%) 등이다. 채권단은 6일까지 서면결의를 받을 예정이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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