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삼성 스마트폰 4종 할부지원금 폐지
갤럭시노트 16·32GB, 갤럭시S2 HD LTE, 갤럭시S2 10만원 할부지원금 4일부터 폐지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SK텔레콤 SK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17670 KOSPI 현재가 100,3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20% 거래량 845,288 전일가 100,5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SKT-엔비디아, AI 모델 개발 협력…독파모 협업 사례 공개 [클릭 e종목]"SK텔레콤, 올해 완벽한 실적 회복…목표가도 'UP'" 올해 이미 83% 올랐는데 여전히 '저평가'…더 오른다는 종목은[주末머니] 이 일부 스마트폰 기종에 대한 할부지원금을 없앴다.
5일 SK텔레콤은 지난 4일부터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 2종(16GB·32GB), 갤럭시S2 HD 롱텀에볼루션(LTE), 갤럭시S2에 대한 T할부지원을 중단했다. T할부지원금은 24개월 약정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SK텔레콤이 7만~10만원을 지원해주던 보조금이다.
SK텔레콤 관계자는 "T할부지원금은 정부 당국(방송통신위원회)의 승인을 받는 요금제 성격이 아닌 자율적인 보조금"이라며 "마케팅 경쟁을 줄이고 서비스 경쟁에 나서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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