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조짐 '신형 싼타페' 이 정도일 줄이야"
4일까지 사전계약대수 1만40대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700,0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1.69% 거래량 4,332,789 전일가 712,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더 뉴 그랜저' 출시 첫날 1만대 계약 "역대 2위 기록" 신형 싼타페 계약대수가 1만대를 넘어섰다.
현대차는 전국 영업점을 통해 지난달 21일부터 사전계약을 받은 결과 11일 만에 1만40대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AD
‘신형 싼타페’는 사전계약 첫날 계약대수 3000대를 돌파하는 등 초반부터 흥행 돌풍 조짐을 보였다. 이는 2009년 쏘나타(1만827대), 2010년 그랜저(7115대)에 이어 역대 3위의 기록이다.
현대차는 ‘신형 싼타페’ 인기에 대해 7년 만에 선보이는 풀체인지 모델이라는 점과 함께 ‘블루링크’와 같은 신사양이 대거 적용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최일권 기자 igchoi@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