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금호건설은 자체 개발한 다기능 스마트 스위치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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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각종 주거관리 기능을 한 자리에서 통제할 수 있는 ‘다기능 스마트 스위치(Multi-Smart-Swich)’로 일괄소등과 U-보안, 외출모드 설정, 대기전력·가스·보일러 차단 등 주거관리 기능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특히 이 스위치는 2011년 지식경부에서 주최하는 굿디자인(GD) 마크를 획득하기도 했다. 향후 금호건설은 4월말 전북 익산시 신동에서 분양할 ‘익산 신동 어울림’에 이 스위치를 적용할 계획이다.

금호건설이 자체 개발한 다기능 스마트 스위치 / 금호건설

금호건설이 자체 개발한 다기능 스마트 스위치 / 금호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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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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