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 임기 만료 사외이사 모두 연임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신한금융지주가 임기가 만료되는 사외이사 4명에 대한 연임을 결정했다.
23일 신한지주 신한지주 close 증권정보 055550 KOSPI 현재가 98,600 전일대비 1,200 등락률 -1.20% 거래량 1,085,847 전일가 99,8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새 여신협회장 선거 속도 올린다…"카드론 대출규제완화 목소리 전해달라" 증시 심하게 출렁여도 '내 돈' 지키는 업종이 있다 [주末머니] 금융권 역대 최대 실적에도 '군기 바짝'…근무태만 방지공문·주말회의 대기 는 이사회에서 윤계섭, 이정일, 필립 아기니에, 히라카와 하루키 등 사외이사 4명의 1년 연임을 재추천했다.
지난해 6월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퇴임한 황선태 이사 자리에는 이상경 전 헌법재판소 재판관이 추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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