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신한금융지주가 임기가 만료되는 사외이사 4명에 대한 연임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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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이사회에서 윤계섭, 이정일, 필립 아기니에, 히라카와 하루키 등 사외이사 4명의 1년 연임을 재추천했다.
지난해 6월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퇴임한 황선태 이사 자리에는 이상경 전 헌법재판소 재판관이 추천됐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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