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항공株 동반약세.."유가상승에 발목"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항공주들이 동반 하락하고 있다. 유가상승이 악재로 작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국제유가는 원유공급 부족 우려로 9개월 만에 배럴당 105달러를 넘어선 상태다.
21일 오전 9시49분 현재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5,2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1.56% 거래량 639,723 전일가 25,600 2026.04.22 12:46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은 전날보다 3300원(5.83%) 내린 5만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7,160 전일대비 50 등락률 -0.69% 거래량 25,528 전일가 7,210 2026.04.22 12:46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도 300원(3.87%) 빠져 7450원을 기록 중이다.
윤희도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대한항공은 이날 하락에 대해 '특별한 이유가 없다'는 의견"이라며 "올들어 주가가 오르는 과정에서도 회사에 별다른 이슈가 없었던 것에 대한 반작용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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