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승유 "하나·외환 5년간 투뱅크 체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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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17일 서울 중구 명동 은행회관에서 윤용로(왼쪽부터) 신임 외환은행장, 김승유 하나금융그룹 회장, 김기철 외환은행 노조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하나금융그룹과 외환은행 노조 독립경영 보장등 최종 합의에 관한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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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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