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노태우 전 대통령(80)이 갑작스러운 고열 증세로 퇴원 열흘만에 다시 입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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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전 대통령은 원인을 알 수 없는 고열 증세를 보여 16일 오후 연건동 서울대병원에 긴급 입원했으며, 검사 결과 큰 이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9월28일에도 고열과 천식 등의 증세로 서울대병원에 입원했다 노 전 대통령은 4개월여만인 이달 6일 퇴원한 후 연희동 자택에서 휴식을 취해 왔다.


조인경 기자 i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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